글 수 172
조회 수 : 5121
2011.08.16 (17:18:01)

국민 여러분, 


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한은 총재의 명칭을 한국은행장으로 바꾸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아래 관련 기사 참조).

저희 사람민주주의본부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천명합니다. 


"한은 총재의 명칭은 중요하지 않다.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국회는 한국은행을 '대한민국 중앙은행'으로 즉시 법제화 해야 한다. 주권국가가 스스로 '통화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는가? 현 법제상 한국은행이 일개 '무자본특수법인' 격인데 그것으로도 부족해 이제는 한은 총재를 일개 '은행장'으로 격하시키려 하는가? 지금은 전세계 정치, 경제 판도가 급박하게 전환되는 시기이다. 한국은행은 중앙은행으로서 나라 경제의 지휘자, 조타수로서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원화의 가치를 공고히 하는 것이 시급하다."


-관련기사 참조: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12&newsid=20110816112934006&p=fnnewsi

-박삼 관련 논설 참조

  http://saminbon.com/xe/524  "한국은행의 법적 위상을 주목하셔야 합니다"

  http://saminbon.com/xe/747  "김석동 금융위원장과 국회에 고합니다"

  http://saminbon.com/xe/533  "금융감독원장은 생쇼를 하지 말라"


2011. 8. 16


<사람민주주의본부>

나의 소셜 정보
powered by SocialXE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72 <박삼> 과학기술자 여러분 힘내십시오.
박삼
4907 2011-08-20
71 <성명서> 국회는 이명박 금융독재 정권의 금융만행에 대해 즉각 국정조사권을 발동하라.
박삼
4578 2011-08-19
70 <성명서> 이명박 금융독재 정권의 '8.18대출만행사건'을 규탄한다.
박삼
4568 2011-08-19
69 <발표문> 8월 18일 가계대출 중단 조치를 금융독재정권의 '8.18 대출만행사건'으로 규정한다.
박삼
4525 2011-08-18
68 <8.18 긴급성명서> 정부는 가계대출 중단 조치 즉시 철회하라!(국민들께 드리는 글)
spark7
5852 2011-08-18
67 <박삼> 정부는 현 남북간 긴장 국면을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풀어야 한다.
박삼
4282 2011-08-17
Selected <박삼> '한국은행 총재' 명칭 변경 문제에 관하여
박삼
5121 2011-08-16
65 <논평> 이명박 대통령의 8.15 경축사는 말의 성찬 속에 송곳을 숨겨둔 궤변에 불과하다.
박삼
4729 2011-08-15
64 <8.13 성명서> 법의 정신을 위하여; 청년학도들에게 고합니다.
박삼
13061 2011-08-13
63 <박삼> 신임 검찰총장에게
박삼
4912 2011-08-13
62 <박삼> 통일을 위하여: 박근혜, 박지원, 노사모 님들께 고함
박삼
4226 2011-08-11
61 <박석삼>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노무현 정부는 통일세력이 아니었습니다.”
박삼
12357 2011-08-11
60 지금 민노총의 한노총의 노동자 국제연대는 옳지 않습니다.
박삼
4148 2011-08-11
59 노동운동을 좌파, 우파 이념논쟁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박삼
4420 2011-08-11
58 신자유주의에 관하여
박삼
3985 2011-08-11
57 지금 공산주의를 주장하는 자들은 종북세력이 아니라 좌파계 친일세력일 뿐입니다.
박삼
4760 2011-08-11
56 국제연대세력에 대한 경계심 늦추면 안돼
박삼
4195 2011-08-10
55 미국 디폴트와 일본의 움직임 감시해야
박삼
9002 2011-08-10
54 제주 해군기지 건설과 위성발사체 국산화 문제
박삼
4031 2011-08-10
53 국민 여러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 결정을 축하합니다
박삼
11282 2011-08-10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끝 페이지
Tag List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