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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동운동은 이념과 연관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노동운동은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려는 우리 모두의 몸부림이죠.

 

사람 먹고사는 문제 가지고 좌파, 우파 갈라서 이념 논쟁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그 누구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 대부분 다 노동자들입니다. 정신노동, 육체노동, 서비스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단체에 가입해 있느냐 그렇지 않으냐 차이일 뿐입니다.

 

법제도 보장하에 노동운동의 성과가 모든 사람에게 혜택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귀족노조라는 말은 없어져야 합니다.

 

2011. 8. 7.

 

사람민주주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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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박삼> 과학기술자 여러분 힘내십시오.
박삼
4906 2011-08-20
71 <성명서> 국회는 이명박 금융독재 정권의 금융만행에 대해 즉각 국정조사권을 발동하라.
박삼
4577 2011-08-19
70 <성명서> 이명박 금융독재 정권의 '8.18대출만행사건'을 규탄한다.
박삼
4568 2011-08-19
69 <발표문> 8월 18일 가계대출 중단 조치를 금융독재정권의 '8.18 대출만행사건'으로 규정한다.
박삼
4525 2011-08-18
68 <8.18 긴급성명서> 정부는 가계대출 중단 조치 즉시 철회하라!(국민들께 드리는 글)
spark7
5852 2011-08-18
67 <박삼> 정부는 현 남북간 긴장 국면을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풀어야 한다.
박삼
4282 2011-08-17
66 <박삼> '한국은행 총재' 명칭 변경 문제에 관하여
박삼
5121 2011-08-16
65 <논평> 이명박 대통령의 8.15 경축사는 말의 성찬 속에 송곳을 숨겨둔 궤변에 불과하다.
박삼
4729 2011-08-15
64 <8.13 성명서> 법의 정신을 위하여; 청년학도들에게 고합니다.
박삼
13060 2011-08-13
63 <박삼> 신임 검찰총장에게
박삼
4912 2011-08-13
62 <박삼> 통일을 위하여: 박근혜, 박지원, 노사모 님들께 고함
박삼
4226 2011-08-11
61 <박석삼>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노무현 정부는 통일세력이 아니었습니다.”
박삼
12357 2011-08-11
60 지금 민노총의 한노총의 노동자 국제연대는 옳지 않습니다.
박삼
4148 2011-08-11
Selected 노동운동을 좌파, 우파 이념논쟁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박삼
4419 2011-08-11
58 신자유주의에 관하여
박삼
3985 2011-08-11
57 지금 공산주의를 주장하는 자들은 종북세력이 아니라 좌파계 친일세력일 뿐입니다.
박삼
4760 2011-08-11
56 국제연대세력에 대한 경계심 늦추면 안돼
박삼
4195 2011-08-10
55 미국 디폴트와 일본의 움직임 감시해야
박삼
9002 2011-08-10
54 제주 해군기지 건설과 위성발사체 국산화 문제
박삼
4031 2011-08-10
53 국민 여러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 결정을 축하합니다
박삼
11282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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