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73
<12.19 대선 사민본 기획특집>

통일교의 한일해저터널과 손정의의 아시아 슈퍼그리드


1. 손정의와 한일해저케이블과 사사카와


최근 일본 소프트 뱅크 손정의 회장이 미국 통신회사 스프린트를 22조원 가량을 투자해 인수합병을 했더군요.


사민본 트위터를 예전부터 주욱 지켜보시던 분들은, 손정의가 회장으로 있는 소프트 뱅크가 자주 언급되고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특히, 한일해저케이블(2002년 완공)과 관련하여서죠


우선, 소프트 뱅크는 한일해저케이블을 통해 국내 인터넷 콘텐츠 사업영역에 깊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국내 언론 포털인 야후와 다음과의 전략적 제휴, 그리고 한겨레, 오마이뉴스와의 전략적 제휴, 그리고 안철수 연구소와의 전략적 제휴, 또한 KT와도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회사입니다. 특히 KT 관련하여서는, KT는 민영화되기 전, 국가가 막대한 자금을 들여 한일해저케이블 사업을 벌였고, 한일해저케이블이 완공되자마자 민영화된 회사로서 현재, 일본 NTT 도코모와 함께 한일해저케이블 사업권을 장악하고 있는 회사죠.


그런데 소프트 뱅크는 그런 KT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김해 KT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에 직원들까지 입주시켜 국내 데이터들을 마음대로 접속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명박 정부 들어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를 앞세운 '스마트 워크' 사업을 통해 국가 국민 금융 국방 전산 정보를 모두 KT 데이터센터에 집중시키는 바람에 사실상 손정의의 소프트 뱅크가 우리나라 국민 국가 금융 국방 전산 정보의 대일 유출 통로 역할까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소프트 뱅크가 스프린트를 인수합병 하는데 22조원을 지불했다고 하는데, 소프크 뱅크가 국내기업(특히 KT)들과의 제휴를 통해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정보 사항(국가 국민 금융 전산 국방 정보)들을 다 빼내갈 수 있을 정도의 이권과 특혜를 받고 있음에도, 이들 기업간의 거래된 ’의 액수나 '투자금'에 대한 정보가 국내 언론에 명시적으로 기사화되지 않은 점도 특이한 부분입니다. 


이미 말씀드린 바 있지만, 박정희 정권 당시에는, 국가나 정부간 거액의 자금거래를 할 때 항공, 선박 등으로 실물 이동이 오가야 했던 것이 21세기 정보화 시대에는 해저케이블등으로 연결된 전산, 정보, 금융 시스템을 통해 자금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지금의 한일간 해저케이블은 마치 박정희 정권 당시 일본 군국주의자 사사카와가 운영하던 선박진흥회의 선박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지금 이명박 정권의 묵인 하에  매국적으로 우리나라 국민 국가 금융 전산 국방 정보의 대일 유출통로 역할을 하고 있는 소프트 뱅크와 손정의는, 마치 박정희 정권하에서 박정희 정권이 국민의 뼛골을 빼낸 자금의 불법적 유출 통로였던 통일교와 연계된 일본 극우 군국주의자 사사카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2. 손정의의 아시아 슈퍼그리드 구상 


2011년 3.11 원전사고로 일본이 전력난에 직면하게 되자 손정의는 2011년 6월 청와대로 찾아와 "한중일 협력을 통해 몽골 고비사막에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인 '고비테크'를 추진하자"고 제안하죠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92617


그러자 이명박 대통령은 두 달 만에 몽골로 달려가서 몽골과 에너지 자원분야 전략적 협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합니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028799&ctg=1003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이명박 대통령은 몽골에 가면서 포스코를 데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포스코로 말하자면, 일제치하에서 강제징용의 첨병이었던 군국주의 기업 신일본제철과 주식교차보유’(포스코가 신일본제철의 주식을, 신일본제철이 포스코의 주식을 보유하는 것) 형태로 피를 섞어 한 몸이 된 뼛속까지 친일인 기업입니다.(통일교식으로 말하자면 신일본제철과 몸을 섞어 한 가정을 이룬 것임).


몽골을 방문한 포스코는 우리나라 대표선수격으로 몽골 최대기업인 MCS(자원개발기업)자원이용 산업화 추진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합니다. http://www.koenerg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079


이명박 대통령이 몽골과 자원분야의 전략적 협의를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을 하고 나자,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다음 달인 9월, 일본과 아시아를 잇는 해저 고압 송전망 건설 구상을 발표하게 됩니다. 

http://carbonmarket.tistory.com/265)


그리고 이듬해 2012310, 한전과 소프트뱅크가 '몽골 풍력발전 사업' 공동 출자에 합의하게 되죠.

<관련기사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410202


위 기사를 보면, 소프트뱅크와 한전이, 몽골 최대의 통신회사인 뉴콤그룹이 추진 중인 몽골 첫 풍력발전 사업에 공동 출자하는 것을 검토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몽골 풍력발전 사업은 2011 6,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제안했던 것으로, 업무협약 자체는 대한민국과 몽골 정부 사이에 체결되었지만, 돈은 소프트뱅크와 한전이 출자형식으로 내고, 사업은 몽골의 뉴콤그룹이 추진하는 방식이죠이것은 포장과 알맹이가 서로 따로 노는 것, 속담처럼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챙긴다는 식입니다. , 포장만으로는 대한민국,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처럼 보이지만 알맹이를 보면 권한’(지분)은 소프트뱅크가 행사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진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몽골 풍력발전에 끼어들고 있는 슈퍼 그리드’(supergrid, 거대 송전망)입니다.


'KT와 소프트뱅크가 몽골 풍력 발전 사업에 합의했다'는 기사가 뜨고 며칠 후, 국내 언론에 바로 다음과 같은 기사가 보도가 됩니다.

 

2012323 `아시아 슈퍼그리드` 올해 안에 상업가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85195


아시아 슈퍼 그리드(Asia supergrid)라는 것은 몽골, 중국, 북한, 한국, 일본이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한 전력을 통신 인터넷(IT)과 융합된 국가간 전력망을 통해 전력을 상호 공유하는 범동북아 전력 네트워크를 뜻합니다.

 

그런데 작년(2011) 8월 달에 이명박 대통령이 몽골에 가서 처음으로 에너지 협력 계약을 체결한 슈퍼그리드 사업이 1년만인 2012년 내에 '상업가동'한다는 것은 매우 충격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문제들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이 사업을 위해서는 고압 송전망이 일본에서부터 몽골까지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그간 사업을 위한 기초작업에 대한 언급이 없었는데 뜬금없이 작년 사업 구상 발표가 난지 채 1년도 안되어 한반도에서 일본까지 고압 송전망 건설이 완료되어 상업가동이 된다고 하니 이는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진작부터 추진되어온 사업이었다고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1981문선명이 사업에 착수한 한일해저터널과 병행되어서 추진된 사업은 아니었는지 하는 의구심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관련 자료: <박근혜! 이제 과거를 말합시다> 3편 이제 정치권은 통일교와의 커넥션을 말하라! 링크)

 

이런 관점에서 해석한다면, 위의 아시아 슈퍼그리드의 연내 상업가동이라는 기사는 한일해저터널이 연내 완공된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얼마전(2012.6월)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과 은밀하게 추진하려다가 들통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역시 통일교의 한일해저터널이 그 시점(2012. 6월)에서 한일해상분계선을 넘어서기 위하여 국가차원의 승인을 거쳐야 하는 상황은 아니었는지 하는 의문점들이 꼬리를 물고 제기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위 기사에서 소프트뱅크 측의 시마 사토시 실장은, “몽골 전력을 한중일에 공급하는데 중국측과의 협의만 남았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도 놀라운 발언입니다. 왜냐하면 이 말은 남북한과 일본 사이에는 전력 공급을 위한 고압 송전선 연결문제가 완료되었음을 시사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생각해 보시죠! 이명박 정권 들어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과 개성공단 철수, 천안함 사건 등으로 남북관계가 극도로 악화되었는데뒤로는 이미 몽골-남북한-일본간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합의가 되었다뇨


바로 이 지점에서, 얼마전 판문점을 통해 버젓이 북한으로 걸어들어가 조국통일상을 거머쥐고 나온, 노무현 이명박 정권의 유일한 대북채널인 통일교가 부각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왕과 일제 대동아공영권을 위해 충성을 맹세했던 박정희 정권의 기획 작품이었던 통일교는지난 10년간 정권 차원의 비호 하에 남북한, 일본을 제 안방 드나들 듯 오가며, 남북한-일본 사이의 송전망을 연계시켜주는 뒷공작을 하지 않았는지 의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셋째, 아시아 슈퍼그리드 사업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친일성을 주목하셔야 할 듯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 기업 격으로 몽골에 가서 몽골 대표 기업인 MCS와 에너지 협약을 체결한 포스코는 주지하다시피 일제 강제 징용의 앞잡이였던 신일본제철과 주식병합을 통해 이미 한 가정을 이룬 골수 친일 기업이죠


그 뿐 아닙니다. 이 사업을 처음 제안한 일본 소프트 뱅크와 한전(한국전력, KEPCO)의 관계입니다. 한국전력은 전력을 생산하는 회사이고 이 사업을 운영관리하는 회사는 그 자회사인 한전산업개발이죠. 그런데 한전산업개발은 이미 노무현 정권 때, 통일교 정치외곽조직 중 하나인 뉴라이트 산하 자유총연맹으로 지분의 반절이 넘어간 회사죠. 어찌보면 이것도 완전 친일 기업에 속합니다. 한전의 알짜배기 자회사인 산업개발은 현재 전국 11개 화력발전소의 중앙제어실을 통제하며 연료 주입과 재처리, 배전, 전기검침과 청구서 송달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친일 군국주의세력인 자유총연맹이 대주주로서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는, 한전산업개발이 우리나라 송전망(그리드)를 통제하고 있는 꼴입니다


아시다시피, 통일교 정치조직 중 하나인 뉴라이트 산하 자유총연맹은 법적으로 국민의 혈세로 국고지원까지 받아가며 국민들의 전기요금을 자기들 수익금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 상황에서, 거기에 그치지 않고 국가전력망까지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21세기 '국가 전력'이 국민의 생존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참으로 기가막힐 노릇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 소프크 뱅크로 말할 것 같으면 아시아 슈퍼그리드 사업에서 한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와 정보통신산업(IT) 융합을 주도하는 기업이죠. 소프트 뱅크는, 이미 김해 데이터 센터에 입주해서 국내 KT 전산망과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마음대로 들락날락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명박 정부는 스마트워크사업이라는 미명하게 모든 정보를 김해 데이터센터에 집중시켜놓고, 소프트뱅크를 통해 우리나라 국가 국민 금융 국방 전산 정보가 일본에 통째로 넘어가도록 용인하기까지 한 상황입니다. 


이쯤 되면, 아시아 슈퍼그리드 사업은 일본 소프트뱅크가 한전과 포스코를 통해 우리나라 송전망의 전산 시스템까지 주물러 장난을 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우리나라 정보주권에 이어 전력주권까지 일본이 넘볼 수 있음을 뜻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선거와 아시아 슈퍼그리드


현 대한민국 18대 대선을 앞두고 아시아 슈퍼그리드와 관련되어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문재인과 소프트 뱅크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안철수 연구소 사장이었던 안철수의 행보입니다


문재인은 지난(2012) 6월 일본으로 가서 손정의를 만나 이 슈퍼그리드문제를 언급하죠.

 

20126월 문재인, 소프크뱅트 손정의 만나 아시아 슈퍼그리드에 공감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588

 

위 기사 중 문재인은 ‘아시아 슈퍼그리드’ 구상이 신재생에너지와 정보통신산업(IT)를 접목하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을 표하면서 이것이 아시아 경제협력체제 구축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아시아의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치경제 및 안보협력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아시아 슈퍼그리드라는 것은 일본 입장에서는 빈사상태에 빠진 일본경제와 대동아공영권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일본 군국주의 정권의 숨통을 틔워주는 산소호흡기같은 것이고, 한국 입장에서는 자칫 전력주권이 일본에 넘어갈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문재인은 아시아 슈퍼그리드에 대해 공감운운하면서 손정의의 말에 맞장구를 쳐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온 것은 여기에서 문재인은 한술 더떠 아시아 슈퍼그리드를 아시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치 경제 안보 협력으로 발전시키자는 발언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일본경제가 원전사고로 빈사상태에 빠져 있는 와중에도 일본 군국주의 정권은 대동아 공영권의 헛된 야욕을 드러내며 이웃국가들과 영토분쟁이나 일삼으며 깃털을 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재인의 위 기사의 아시아 슈퍼그리드에 대한 공감운운 발언들에는, 우리의 목줄을 내주면서 일본 군국주의자들에게 산소호흡기를 제공하고 또 거기에 일본과 안보협력까지 내걸고 있다는 점에서 문재인의 극히 위험한 친일 군국주의 속내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 주목할 사실은, 문재인의 이런 생각이 손정의를 멘토(선생)로 삼고 있는 안철수의 생각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71917414052024

 

이처럼 중요한 '아시아 슈퍼그리드' 문제에 대해 대선주자들의 생각이 한결같이 친일적 성향을 보인다는 것은 이 선거판이 정상적인 선거판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판단컨대, 이번 18대 대선판은 위헌적 정치집단 통일교와 친일 군국주의자들이 만들어놓은 판에 불과합니다.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로 짜여진 이 판은 국민의 의사와 무관한 것입니다. 세 사람중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한일해저터널아시아 슈퍼그리드로 일본 군국주의자들에게 산소호흡기를 제공하여 일본의 군국주의와 대동아 공영권의 헛된 야욕에 부응해 줄 인물들로만 선거판이 짜여졌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시죠! 표는 주권자인 대한민국 국민들이 주는데상황이 이렇다면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결국 대한민국 국민은 이 대선판의 최종 패배자가 되고, ‘통일교와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최종 승리자가 되고 말 것이니, 이 대선판이 사기, 야바위판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4. 결어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국민들은 이번 대선판에서 언론방송이 은폐하고 있는 어둠의 장막 뒤의 통일교일본 군국주의자들의 흑심을 간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작금의 현실은 통일교가 1981년부터 무려 30조원을 들여 건설하기 시작한 한일해저터널 사업진행 현황과, 이명박 정권의 뜬금없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추진, 2011년 사업 구상을 시작해 불과 1년 만인 올해(2012) 아시아 슈퍼그리드가 상업가동’될 것이라는 기사, 또 일본 소프트뱅크가 개입된 정보통신(IT) 융합 에너지 정책과 대한민국 정보주권전력주권에 대한 문제, 거기에 북한까지 끼어들어 통일교 교주 고 문선명에게 조국통일상을 수여한 상태라는 점...


하나하나가 참으로 중대한 사안들입니다. 이것은 국내 정치권의 여야, 심지어 북한까지 나서서 일본의 군국주의와 대동아 공영권의 헛된 야욕을 다시 한번 꿈꾸도록 하는 빌미를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러운 부분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부분을 그냥 지나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대선 주자들은 통일교, 한일해저터널, 아시아 슈퍼그리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밝혀야 하고, 정부는 한일해저터널, 아시아 슈퍼그리드(거대 송전망)에 관한 국민적 의혹을 말끔히 해소시켜줘야 할 것입니다.

 

2012. 10. 17

 

사람민주주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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