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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6 (12:12:54)


안상수 의원을 안상수 인천 시장으로 잘못 말씀드린 부분을 정정하고자 합니다.

안상수 (전) 인천 시장은 지난 4.28보궐선거에서 인천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셨습니다. 



저는 앞서 "해경본부 세종시 이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하던  새누리당의 안상수, 홍일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박남춘, 홍영표, 신학용 의원께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을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안상수 홍일표 박남춘 의원의 경우 의정활동에 매우 바쁘신 듯하였고, 저희 다사랑 두레에 관심을 기울이실 만한 여유가 없어보였습니다. 따라서 위 세분은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하실 수 없을 듯 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신학용 의원의 경우, 현재 입법 로비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으로, 재판 결과를 지켜본 후, 다사랑 두레 이사회 참여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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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린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나성린 의원은 제법 잘 알려진 뉴라이트 멤버라고 합니다. 


뉴라이트에 대해서는 사민본 논평 "문제는 통일교" 시리즈에서 어느 정도 다루고 있지만, 굳이 사민본 논평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보면 뉴라이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뉴라이트 인사는 절대 다사랑 두레 이사회와 함께 할 수 없음을 이 자리에서 밝혀 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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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아래는 홍영표 의원이 지난 2015년 8월 11일 조부의 친일행적을 사죄할 당시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내용을 캡쳐한 것입니다. 


홍영표 의원.PNG


아울러 같은 날 "민족 앞에 당당할 수 없는 저는 친일 후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아래와 같이 발표한 바 있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5/08/11/story_n_7970904.html

한겨레에 따르면 홍의원의 조부 홍종철씨는 친일,반민족 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2009년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관련자 704명의 명단에 포함된 인물이라고 합니다. 


홍영표 의원이 8월 11일 이와 같은 사죄의 글을 발표하게 된 이유는 매년, 3.1절, 8.15 광복절이 다가올 때는 솔직히 부끄럽고 어디론가 숨고 싶지만 그럴수록 부끄러움을 아는 후손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홍의원은 "조부님에 대해서는 항상 역사와 국민 앞에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한다"고 밝히면서 이어 독립유공자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발의하고, 공청회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할아버지의 친일 행적을 사죄하는 활동을 펼쳐왔다고 합니다. 


그는 이글에서 '친일파의 후손으로서 민족 앞에 사죄하는 길은 민족정기사업에 더욱 매진하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글을 매듭짓고 있습니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일제강점기 친일파의 행적들은 잊지 마시되,

그 후손은 어떤 길을 걷는지 지켜봐주십시오.

저는 조부의 행적을 원망하지만 조국을 더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저는 인천시 의원들이  해경본부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을 반대하는 기자회견 장면을 보고 홍영표님에게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해달라는 트윗을 보내드렸는데, 뜻밖에도 홍영표 의원은 제 트윗을 팔로우해주시고, 또 트윗에 이런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꽃을 든 남자.PNG

제가 야당 지도부의 패권정치를 호되게 질타한 이후에 올라온 트윗인지라, 저는 이 사진을 보면서 홍의원이 앞장서서 야당의 패권정치를 종식시키겠다고 나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꽃을 든 남자' 사진의 더 자세한 내막을 알아보려면, 음악 정치를 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꽃을 든 남자'라는 노래를 들어보지 않을 수 없었죠^^

       


도대체 이게 무슨 일입니까? ㅋㅋ


저는 이 꽃을 든 남자 노래에 취해 있는데, 유투브 기계는 인터넷에 올라온 홍 의원의 그간의 사연을 보더니 아래와 같은 동영상을 넣어주었습니다.


      




홍영표 의원께서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꼭 참여하셔서 평생의 숙원이신 우리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일에, 살아서도 그리고 죽어서도 저희와 같이 해주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홍영표 의원께 이 노래를 드립니다.



2015-12-06 오전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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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정동영 의원은 제 트윗 글에 대한 답변이 전혀 없으실 뿐 아니라,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씨감자" 이야기만 하고 계십니다.


완곡하게 거절 의사를 표명하고 계신 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인과 씨감자를 캐서 보면 행복해하시는 두 분의 사진을 올려드리면서, 다사랑 두레 이사회 참여 요청을 거두어들이려고 합니다.  


씨감자.PNG


2015-12-06 오후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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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황영철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아래 기사는 지난 11월 29일 올라온 기사로, 황의원의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한번에 풀어주는 속이 매우 좋은 기사였습니다.


@황영철 국회의원에게 듣는다 ----- 강원신문 특별대담

http://www.gw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66712


위 인터뷰 기사 내용을 보면,  황의원은 '합리적 보수를 실천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롤모델'이 되겠다면서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잘 살게 도와달라"는 지역 민심을 중앙 정치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십니다. 또 이제는 정치 무대를 강원도에서 점차 중앙으로 옮길 때가 되었다는 말도 덧붙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기사 하나 만으로도 황영철 의원이 저희 다사랑 두레 이사회와 함께 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대변코자 하는 합리적 보수 세력으로서, 당내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드높여가고 있는 황의원께서 저희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꼭 참여해주시기를 기대하며 아래 노래를 황의원께 보내드립니다.


 


2015-12-06 오후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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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지난 11월 29일 인터넷에 황영철 의원의 인터뷰 기사가 실린 다음 날인 11월 30일 이번에는 김용태 의원에 대해 소상히 알 수 있는 기사가  하나 뜹니다.


김 의원의 자기고백서인 <청춘>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는 내용의 기사인데, '시리고 후지고 곰삭은 얘기, 아팠지만 그리운 청춘 기록'이라는 부제 하에, 정두언 의원이 인터넷에 공개한, 불우했던 어린 시절, 젊은 시절을 회고하는 내용과 비슷한 내용들이 올라와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줄거리를 읽다보니 김의원이 5수 끝에 대학에 입학한 얘기며 그렇게 들어간 대학을 한 학기 만에 휴학하고 계룡산 암자로 들어간 사연들이 담겨있었습니다.


계룡산 어떤 암자에 계셨나요?^^ 그러고보면 김용태 의원과 저는 계룡산 동문인 셈이 되네요.ㅋㅋ


여당내에서 스스로를 비박이 아닌 반박으로 규정짓고 있는 김용태 의원은, 새누리당의 특정 계파나 특정 정치 세력에 구애받지 않고 기득 정치 세력의 잘못된 행태들을 남김없이 파헤치고 꼬집어내는 소신있고 용기있는 새누리당의 몇 안되는 젊은 정치인이기도 합니다. 


며칠 전에는, 여당의 실세인 김무성 대표에게도 "기득권을 버리고 험지에 출마하라"는 과감한 요구를 하기도 한 바 있습니다.  자신의 소신껏 정치를 하겠다는 용기있는 젊은 정치인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주장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김의원의 예전 인터뷰 기사를 보고, 골육종 암에 걸렸다가 치료를 해 나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시겠지만 다사랑 두레는, 몸 건강 역시 정치 못지 않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를 위해 전국 단위의 수련장까지 개설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님이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꼭 참여하여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몸소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어 주신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노래는 예전에 유투브 기계가 제게 보내준 노래이기도 합니다. 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2015-12-07 오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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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국회의원이신 김희국, 김상훈, 홍지만, 윤재옥, 이종진의원께도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해주십사 하는 내용의 트윗을 보내드렸습니다.



새누리당의 안효대 의원에게도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석해주십사 하는 내용의 트윗을 보내드렸습니다.


위분들과 성시경님의 "한번 더 이별"을 함께 듣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Dtg3DGPwa8


2015-12-07 오후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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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일 김형오 전 국회의장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참고로... 아시다시피 김형오님은 저희 다사랑 두레 예비 이사이십니다.^^


@ 김형오 전 국회의장 "힘 다 빼야 정당개혁 가능"

http://news1.kr/articles/?2506226


위 기사 내용에 의하면, 김형오님은 3일 대구·경북지역 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 주최 릴레이 정책토론회에서 "정당이 개혁되지 않으면 국회가 개혁이 안되는데, 지금 우리나라 정당은 기득권을 내려놓고 개혁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며 정당 개혁을 위해서는 정당민주주의가 필요하며, 정당이 갖고 있는 힘을 다 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당개혁은 해체수준까지 가야 한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 사무총장, 대변인제도를 없애야 한다" "공천권을 정당이 갖고 있는 한 아무리 유능한 국회의원이라도 아무 일도 못하게 돼 있다"고 강조하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오는 12월 9일 한 조찬모임에서 "한국정치의 성찰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고 합니다. 



2015-12-07 오후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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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님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손학규님은 지난 11월 말, 정치일선에서 물러나 청산별곡을 부르겠다는 말씀을 언론을 통해 흘린 바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손학규님이 과거


몸 담았던 뉴라이트 조직으로부터 완전히 탈퇴하겠다는 선언으로 받아들이고 손학규님께 "오늘같은 밤"이라는 노래를 올려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뉴스를 보니, 홀로 서지 못하는 리더십 부재의 안철수 의원이 (사람 잡는)검사 출신 국회의원 박주선을 앞세워 손학규님을 다시 정


치판으로 끌어들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다사랑 두레는, 만약 손학규님이 다시 정치판에 끼어들어 안철수 세력과 손을 잡는다면, 다사랑 두레와는 함께 하시지 않겠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2015-12-07 오후 6:58


손학규님  측의 오늘 발언을 참고 삼아 올려드립니다.


@ 손학규측 "안철수 찾아와도 만나지 않을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6638

손학규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의 핵심측근은 7일 "손 전 고문은 안철수 의원이 찾아오더라도 절대로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 전 고문의 핵심측근은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손 전 고문은 이미 정계 은퇴를 하지 않았느냐"고 반문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부 언론이 손 전 고문 측근의 말을 빌어 손 전 고문이 안 의원과 접촉할 용의가 있는 것처럼 보도한 데 대해서도 "그 측근이라는 사람이 도대체 누구인지 알고 싶다"면서 "내가 아는 손 전 고문의 의지는 확고하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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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지난 12월 2일 정의화 의장은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헌법적 가치에 대한 시민교육>을 주제로 열린 공동학술토론회에 참석하여 이제

는 "합의 시대"란 주제로 강의를 하신 바 있습니다. 


@ 정의화 의장, 이제는 합(合)의 시대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29301

정 의장은 “우리 대한민국은 민주화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상황에서 민주공화국이 수립되었다”면서 “그래서 지금까지도 수많은 갈등이 쉽게 해결되지 못하고 서로 대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또한 “헤겔의 변증법을 인용해보면, 독재가 정(正)이라면 반(反)은 민주이고, 진보가 정(正)이라면 반(反)은 보수이지만, 이제는‘합(合)’의 시대다”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합(合)’의 시대란 건강한 사회”라고 전제한 뒤 “건강한 사회란 국민들이 서로 신뢰하고 관료들이 투명하고 청렴하며, 서로다름을 인정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사회”라면서 “이러한 내용의 시민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의화 의장은 "합"의 시대를 열기 위해, 최근 남북통일을 향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점이 매우 눈에 뜨입니다.


지난 11월 26일에는 독일을 방문하여 한반도 평화통일 협력을 당부한 바 있고, 또 독일을 공식 방문한 자리에서 " 국회 의장 퇴임 후 대북 인도

적 지원 사업을 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자로 아래와 같은 내용의 <정의화 의장의 독일 방문기>를 언론에 보도한 바 있습니다. 

@"남북한·독일 국회의원들이 베를린에서 함께 만나자…중재역 요청"
http://daily.hankooki.com/lpage/column/201512/dh20151207174651141170.htm



저는 정의화 의장이 헌법적 가치에 기준을 둔 "합"의 시대를 언급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우려하고 있는 부분은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북한의 현 인권 상황입니다.


북한의 인권은 UN의 권고 기준으로 볼 때 분명히 개선되어야 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간 우리가 북한에 대해  많은 인도적

지원을 해오는 동안, 늘 국민들을 불안하게 했던 것은 그와 같은 인도적 지원이 북한 주민들의 인권 개선에 향을 미치지 못한 채 , 오히려 북

한 지도부의 독재 권력과 군사력만 더 강화시켜주는 꼴이 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북한 지도부의 주민들에 대한 인권 개선 의지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맹목적인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정의장이 언급하고 있는 '헌법적

가치'에 기준을 둔 합의 시대와도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둘째는, 우리 민족의 통일을 외세에 기대어 이뤄보겠다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국회 의장이 앞장서서 외국에 우리 민족의 통일을 중재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정신을 기본 토대로 하여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다사랑 두레의 뜻과는 배치되는 것임을 먼저 밝혀두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 다사랑 두레가 남북 통일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자 함을 말씀드리려고 하며, 그 방법으로 다사랑 두레의 인터넷 사이버 활

동을 통해 다사랑 두레 (사이버)이사회에 김정은 위원장을 비롯 북한의 주요 인사들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음을 미리 밝혀두고자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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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다사랑 두레 5차 공지를 마칩니다. 


아울러 다사랑 두레 6차 공지에서는, 북한의 제 1번 주자로 김정은 위원장의 다사랑 두레 사이버 이사회 참여 요청을 드리는 글을 올리고자 함

을 공지하는 바입니다.


2015-12-07 오후 8:35

정 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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