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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15:32:11)



동영상 "사랑의 미로"팀(강석호, 홍일표, 박인숙)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저는 새누리당의 강석호, 홍일표, 박인숙 의원에게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해주십사 하는 트윗글을 보낸 바 있는데, 추가로 새누리당의 김영우, 김용태, 나성린, 여상규, 정문헌, 황영철 의원과 김관용 경북지사께 다사랑 두레 이사회 참여를 부탁드리는 내용의 트윗을 보내드렸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여권 인사에 대해서는 정보가 많이 부족한 상황인지라, 앞으로 상당 기간에 걸쳐 위분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듯 합니다. 


위분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2015-12-01 오후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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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전 국회 부의장이 11월 30일, 전문해사법원 설치를 위한 공청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 이병석 "해운·조선 강국다운 해사법원 설치 시급"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744



이병석 의원은 "해운.조선 산업의 강력한 경쟁국인 중국은 이미 10곳의 해사법원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제적 위상과 해상강국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법률분쟁을 해결해 줄 전문해사법원이 없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며 더 늦기 전에 국제적 위상과 해운,조선 산업 규모에 걸맞는 해사법률 인프라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해사법원이 설치되면 해양 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해외로 유출되는 3,000억원에 이르는 법률 비용도 절감할 수 있고, 해사법원이 국제적으로 경쟁력이 생기면 법률시장이 급격히 성장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2015-12-01 오후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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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팔로우하고 있는 새민련의 신학용 의원이 지금(2015-12-01 오후 6:15) 이런 트윗글을 적어 올렸는데, 좀 중요한 사안인 듯하여 공개합니다.



오늘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인천 여야 국회의원과 시민단체가 함께 모여 ‘해경본부 인천존치’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세종시로 해경본부를 이전하는 것은 실상을 모르는 탁상행정의 전형이며, 

오히려 국민의 안전과 국가안보, 해양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해경이 반드시 인천에 존치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실제 해경본부 이전 계획발표 이후 매월 불법조업 중국어선이 매달 약 1,000척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국정감사 등을 통해 해경본부 이전은 명분과 실리가 모두 없고, 절차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며 이전계획을 철회할 것을 주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천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해경본부를 인천에 존치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해경본부1.PNG 해경본부2.PNG




참고로, 신학용 의원에 대해서도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해주십사 하는 트윗을 보내드렸음을 말씀드립니다.


2015-12-01 오후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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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김영우 의원께도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해주십사 하는 내용의 트윗을 보내드렸습니다.


2015-12-01 오후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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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크리스마스의 달이죠. 머리도 식힐겸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낄겸 사민본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관련 사진들을 좀 올려드릴게요.

혹 집에서 아이 키우시는 부모님은 아이가 크리스마스트리 사달라고 조르거든 아래 사진 보여주면서 달래보세요~~^^. 아마 많이 좋아할 거예요.


  휘영청 밝은 보름달 장식 어때요?                                                 

  장식1.PNG 장식2.PNG<---별모양 장식


  장식3.PNG 장식7.PNG 장식8.PNG


  장식10.PNG                                        

   

        


  반달 모양의 트리 구경해보신 적 있으세요?

  한번 감상해보세요^^ 왼쪽은 에버랜드에 있는 크리스마트 트리예요. 오른쪽 트리는 피라미드 모양의 트리인데 어떤 게 더 예쁜지

  두개를 같이 놓고 비교도 한번 해보세요. 

  트리.PNG 피라미드 트리.PNG


 

 위 크리스마스 장식과 트리는 원유철 의원이 트윗에 뿌려 둔 '눈물 한방울'로부터 시작되어 완성된 것임을 공지드립니다. 원 의원이 다사랑 


 두레 이사회 참여 가능성을 열어 둔 '눈물 한방울'이었던 듯 합니다. 

 

 

 2015-12-01 오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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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황주홍님은 민집모(옛 민주당 재집권을 위한 모임) 활동에 몰입하고 계신 상황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사랑 두레와 함께 하실 수 없으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2015-12-02 오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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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환 전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11-11일자 뉴스 기사를 보니 장세환 전 의원은 새민련에서 탈당을 한 이후, 천정배 의원에게, 박주선 의원과의 통합을 전제로만 함께 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고 합니다. 

@유선호 ·장세환 전 의원 "천정배·박주선부터 일차적 통합해야"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111011097685545


박주선 의원의 경우를 보면, 호남 신당을 말하고 있기는 하지만 현재 민집모의 주요 세력이기도 합니다. 새민련 싫다고 나간 호남의 정치인들을 한곳에 다 끌어모으다보면, 지역 화합 동서 화합의 벽에 부딪힐 수 밖에 없게 되고 결과는 도로 박지원-문안박이 되고 맙니다.


이런 이유로 저희 다사랑 두레와 함께 할 수 없는 분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2015-12-02 오후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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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전연 트윗 활동이 없으시고, 현재 국정 교과서 저지 운동에만 앞장서고 계신 듯 하여 기사를 검색하다 보니 이런 기사가 뜨네요


@ 이재정 교육감, 北 체제·통진당 비호인사 ‘국정화 저지 특위’ 위원장 임명

http://blog.daum.net/tarurute/8684405


저는 예전에 사람민주주의본부라는 이름을 내걸고 트윗 활동을 하면서 통진당 관련 트위터리안들을 많이 만나 보았지만, 한결같이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구호를 내세우며 이정희, 문재인을 절대적으로 맹목적으로 지지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살고 싶은 세상, 사람을 살리는 세상을 만들자고 주장하는 사람민주주의본부하고는 결코 같이 할 수 없는 분들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바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이유로 이재정 교육감이 결코 다사랑 두레와도 함께 하실 수 없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사회 명단에서 제외시키려고 합니다.


2015-12-02 오후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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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련 박혜자 의원에게도 아래와 같은 트윗글과 함께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해주십사 하는 글을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영리 기업 다사랑 두레를 설립하려고 합니다. 지금 특히 호남 지역에서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하실 분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혹, 님도 민집모 활동을 하고 계신지요? 그런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백날 호남 정치인들끼리 재집권 운운하며 똘똘 뭉쳐본들 결국은 동서화합 지역화합이라는 걸림돌에 걸려 도로 문안박 아니겠습니까? 저희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도 관심을 기울여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님께 다사랑 두레 설립과 관련한 내용을 올려드리겠습니다.


2015-12-02 오후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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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전 광주 시장과 김재윤 의원에게 다사랑 두레 이사회에 참여해주십사 하는 트윗을 보냈습니다. 


김재윤 의원은 현재 투옥된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으로, 아래와 같은 트윗글을 보내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님을 팔로우하다가 “서울예술직업학교 인허가 관련 뇌물수수혐의”에 대한 검찰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명백한 야당탄압이다"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트윗 글이 끊기었길래 인터넷을 찾아보니 현재 옥중에 계시더군요. 끝까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한때 목숨걸고 단식 투쟁도 마다하지 않았던 님에 관한 글을 보면서, 법원 검찰과 죽자사자 싸웠던 제 옛 생각이 났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님의 재판 진행 상황을 지켜보려고 합니다.


2015-12-02 오후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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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용 의원이 트윗글에 올린 "해경본부 세종시 이전"과 관련하여 여야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오늘자 뉴스 기사를 보도합니다.


@'해경본부 이전 반대' 인천 여야 한 목소리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9539


안상수, 홍일표, 홍영표, 박남춘 의원이 해경본부 세종시 이전 철회를 주장하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내년 예산 확보에만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난 11-10일에는 새누리당의 홍일표, 안상수 의원이 종로구 계동 헌법재판소 민원실에서 해경본부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행자부 고시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과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바 있습니다. 이 청구서에는 여야를 망라한 11명의 의원의 이름이 청구인으로 포함되었다고 하는데 관련 기사입니다.


@ 홍일표·안상수 등 인천의원, 해경 이전막기 헌법소원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26443


홍일표 의원은 “현행 행복도시법 제16조는 세종시 이전 대상에서 제외되는 기관으로 ‘안전행정부’를 규정하고 있는데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분할된 국민안전처와 행자부 모두를 포함하므로 결국 국민안전처도 이전대상 제외 기관으로 봐야 한다”며 “해경본부를 포함한 국민안전처를 세종시로 이전하려면 먼저 법 개정이 선행돼야 하고 이를 무시한 이번 행자부의 이전 고시는 위법하다”고 말했다.
이어 홍 의원은 “현재 국회에는 2건의 행복도시법 개정안이 발의돼 국토교통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라며 “법 개정안이 심의 중임에도 행자부가 고시를 통해 국민안전처 등을 세종시로 이전하겠다고 확정한 것은 국회 입법권까지 침해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국민안전처 소속 해경본부는 행자부의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에 따라 내년 3월까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세종시로 옮길 예정으로 이전비용만 170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 지역에선 당장 중국어선과 북한 도발 위험성 등이 있는 상황에서 해양안전 관련 기능 축소를 우려하고 있는 듯 합니다.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의 경우 이미 다사랑 두레 이사회 참여 요청을 드린 바 있는 분이고, 해경본부 세종시 이전 막기에 나선 안상수, 홍영표, 박남춘 의원에 대해서도 저희 다사랑 두레에 참여해주십사 하는 트윗을 보낼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관련 동영상입니다.



                                                                                                   


2015-12-02 오후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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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님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저는 오늘 새벽 곽노현님께 아래와 같은 내용의 트윗을 보내드린 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트윗글은 좀 보셨는지요? 오래 전의 일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님의 트윗글을 지켜보노라면 예전의 곽노현님이 아닌 듯하여 생소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님의 글을 쓰는 것보다는 리트윗이 대부분인데, 그런데, 예전에 님을 앞뒤 안가리고 죄인으로 내몰던 트위터리안의 글을 리트윗하는 걸 보면서. 옛 동료들과의 관계 회복을 통한 치유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찡했습니다. 

전에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제 글을 나홀로 리트윗해주신 적이 있어, 제 글을 읽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혹 이 노래 올렸을 때 어떤 글을 적으셨는지 기억나세요?^^


그런데, 제 질문과는 전혀 관계없는 글을 올리십니다. 제가 곽노현님께 다사랑 두레 이사회 관련 트윗 글을 보내드리고 난 후, "내 안에 사랑이 죽었다"라고 적은 트윗 글을 적어올리셨는데 틀린 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속히 곽노현님의 마음의 병이 치유되시기를 바라면서, 가슴 아픈 일이지만, 곽노현님을 다사랑 두레 이사회 명단에서 제외시키려고 합니다.


2015-12-02 오후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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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김영우 의원은 제가 트윗글을 보내기도 전에 먼저 제 트윗을 팔로우해주신 유일한 국회의원이십니다. 저는 예전에 사민본 홈피에 유승민 의원에 대해 대한민국 진정한 보수의 참모습을 보게 되었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김영우 의원에 대해 요모저모 살펴보니,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의 참모습을 가지고 계신 분이 바로 김영우 의원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그런 분이, 알아서 먼저 제 트윗을 팔로우해주신 것을 보면, 제가 그간 적어올렸던 수많은 글들이 대한민국을 진짜 사랑하는 진정한 보수 정치인에게 무언가 감동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김영우 의원의 다사랑 두레 이사회 참여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전망해봅니다. 


2015-12-02 오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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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유의원은 제가 보낸 트윗에 다음과 같은 시로 즉각적인 답변을 주신 바 있습니다.


“사랑하지만 보내야하겠어/텅 빈 적막 늦가을의 고요...자꾸만 지워지는 이름앞에 붙들고픈 십일월!...늦가을 저녁의 풍요...

해는 자꾸 서쪽으로 기울잖아/이젠 십일월의 나무처럼/내려놓을 때가 되었어”-배귀선 ‘11월


저는 유 의원께 한용운의 '님의 침묵'이라는 시와 함께 이승철님의 서쪽 하늘을 보내드렸죠. 






유성엽 의원과 관련한  12-1일자 기사입니다. 


@유성엽 의원 “문재인·안철수 백의종군해야”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422



문재인 안철수 의원이 몰락하고 있는 현 야당의 지도부 자리에서 끝내 물러나지 않을 경우, 유성엽 의원의 다사랑 두레 이사회 참여는 불가피한 상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5-12-02 오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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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정문헌 의원과 관련하여서 입니다.

 

아래는 여상규 의원이 2012-12월 홍준표 후보 지원 유세 중 언급한 발언이 실려있는 기사입니다.


@새누리당 여상규 "노무현 자살은 문재인이 초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0072

 

여의원은 삼천포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홍 후보 지원유세에서 자신의 시간 대부분을 문 후보 비판에 썼다고 하는데, 이 비판 중에 제 눈을 끄는 발언은 "문재인이 당선되는 순간 안보가 흔들린다" "북한 함정과 잠수함이 인천 앞바다에 돌아다닐 것"이라고 주장한 부분입니다.


또 아래는 정문헌 의원이 2012TV방송에 나와 인터뷰한 동영상입니다. .

 

위 내용을 보면, 정의원은 2007년 제 2차 남북 정상회담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서해북방한계선, NLL을 주장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사민본 논평란에서, 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연정 가능성, 그중에서도 특히 대북정책에 있어서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대북 정책이 노무현 정부의 10.4 공동선언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들을 아주 지겹도록 많이 적어올린 바 있습니다.  


두분에게 가장 묻고 싶은 것은, 제가 사민본 논평란에서 그간 이골이 나도록 적어올린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대북 정책이 노무현 정부의 대북 정책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는 내용들에 관한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로 말하자면 대통령 취임 직후 노무현 정부의 10.4공동선언을 누구보다도 착실히 지켜나가던 중, 천안함 사건 발발로 5.24 조치를 내리게 되는데, 그 이후 남북간의 직접적인 교류는 모두 차단한 채, 국민의 눈을 속이고 오직 포스코와 통일교를 통한 대북 지원을 가속화하였고, 이들을 통해 서해평화지구에서의 남북간 합의 내용도 그대로 계승되고 있다는 논평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이와 같은 논평들에 근거하여 볼 때, 현재 박근혜 정부가 법적 절차를 무시한 채 서둘러 해경본부를 세종시로 이전하려는 계획을 밀어붙이고 있는 것이 노무현 정부의 NLL정책의 연장선 상에 놓여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는 점입니다. 

 

저는 위 두분께 묻고 싶은 것은, 작금의 박근혜 정부의 서해 지구에 대한 안보 포기 행위는 문재인이 되면이라는 조건과 아무 관계없이 박근혜 정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로, 두 분이 위 사안에 대해 모르고 계셨다면 모르겠거니와 알고 계시다면, 박근혜 정부의 서해 지구의 안보 포기 행위에 대해서도 노무현 정부나 문재인의 대북 정책에 대한 비난 이상의 강력한 비난을 쏟아내야 하는 것이 맞는 이치 아닙니까?  

 

어제 보도된 뉴스를 보면, 해경본부 세종시 이전에 반대하는 여야 11명의 국회의원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하는 청구서에 이름을 올렸다고 하는데 두 분의 이름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특히 노무현 정부의 NLL 정책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던 두분이 지금 박근혜 정부가 NLL에 대해서 보이고 있는 안보 위협 행위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고 계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두 분의 입장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 분과 GOT7의 “IF YOU DO”라는 노래를 함께 듣고 싶습니다.



2015-12-03 오후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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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다사랑 두레 3차 공지를 마치려고 합니다.

추후, 다사랑 두레 4차 공지가 있을 예정입니다. 


2015-12-03 오후2:08

정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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