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72


 <2014.06.09 사민본 성명서>


세월호 선체에 대해  대법원에 증거보존 진정서가 이미 제출되었습니다.  절단된 배꼬리 부분 역시 침몰된 선체와 함께 증거보존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월호 유족 "선체 보전대검에 진정서

https://m.nocutnews.co.kr/news/4034796 2014-6-2

 

이미 선체가 절단된 이상실종자 수색과는 별개로 절단된 부분과 함께 선체 전부에 대한 증거보존 가처분 신청이 하루 속히 이루어져야하겠습니다

 

<관련기사


<SBS> 세월호 배꼬리 절단 완료수색 빨라질 듯 2014.6.7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427448


위 SBS 뉴스 동영상에 등장하는 절단된 배꼬리 부분 사진.(혹, 삭제될 것에 대비하여 캡쳐해둡니다.)

위 기사에서는 절단된 배꼬리 부분의 크기를 가로 4.5미터, 세로 1.8미터라고 합니다. 


<바다에서 건져낼 당시의 배꼬리 모습>

선미2.PNG


선미3.PNG


<바다에서 건져낸 이후의 배꼬리 모습>

선미1.PNG


<기사 제목에 '배꼬리 부분'이라고 언급된 부분은, 정확히 표현하자면 배꼬리 부분 4층 창문을 말한다고 합니다.>

외판2.PNG


<절단된 이후의 세월호 선미 부분>

외판1.PNG





<관련기사>


 

<연합뉴스> 4층 창문 절단 완료…장애물 제거 시작 2014-06-07 11;18




인양되는 세월호 4층 선미 우현 창틀
인양되는 세월호 4층 선미 우현 창틀
(진도=연합뉴스) 6일 밤 전남 진도 동거차도 부근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절단 작업을 마친 세월호 4층 선미 우현 창틀이 현장에서 작업중인 팔팔 128호 바지선에 인양되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7일 오전 이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내고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세월호 사고 범정부사고대책본부 제공)

(진도=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무너진 객실 칸막이와 장애물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던 세월호 4층 선미 다인실 쪽의 창문 절단 작업이 완료됐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지난달 29일 시작했던 4층 선미 창문 절단을 지난 6일 오후 10시께 완료했다"며 "이곳을 통해 장애물 덩어리를 빼낸 후 수색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이날부터 절단작업이 완료된 4층 선미 다인실 장애물 제거 작업을 시작하는 한편 3층 선수 객실과 식당 주방, 4층 선수 객실과 5층으로 이어지는 로비에 대한 수색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양된 세월호 4층 선미 우현 창틀
인양된 세월호 4층 선미 우현 창틀
(진도=연합뉴스) 6일 밤 전남 진도 동거차도 부근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절단 작업을 마친 세월호 4층 선미 우현 창틀이 인양 돼 팔팔 128호 바지선 갑판에 놓여 있다. (세월호 사고 범정부사고대책본부 제공)

절단한 외판의 크기는 창문 3칸 정도로 가로 4.8m, 세로 1.5m이다. 선체 절단 부위에는 희생자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자석이 부착된 가로 5.2m, 세로 1.9m, 그물코 간격 4cm 크기의 그물망을 설치했다.

대책본부는 지난달 30일 수중 폭발사고로 민간잠수사 이민섭(44)씨가 사망한 후 기존의 산소 아크 절단 방식이 아닌 유압 그라인더를 이용해 작업을 진행했으나, 철판 안쪽의 테두리에 덧붙어 있는 '기역 철판'(앵글) 절단에 오랜 시간이 걸리자 전날 저녁부터 산소 아크 방식을 다시 도입해 작업을 마무리했다.

대책본부는 지난 5일 정례 브리핑에서 일반 장애물은 그물이나 윈치(권양기) 등으로 빼내고, 침상 등 대형 장애물은 크레인을 동원해 바지 위로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areum@yna.co.kr



<뉴스동아> 세월호 4층 선미외판 절단 완료…희생자 수색 ‘박차’ 2014-06-07 12;22;00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607/64074478/1


     세월호 참사 53일째인 7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한 4층 선미 선체 절단작업을 완료했다. 잘려나간 외판(가로 4.8m, 세로 1.5m)은 크레인을 이용해 바지선으로 수거해 보관중이다. ⓒ News1


세월호 참사 53일째인 7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선체 작업작업을 완료해 4층 선미 다인실 장애물 제거 및 3층 선수 격실과 식당 주방, 4층 선수 격실과 로비 수색에 나선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구조팀은 6일 밤 10시께 세월호 4층 선미 외판절단을 완료해 7일부터 장애물 수거 및 희생자 수색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지난달 29일부터 산고 아크 절단(Oxy-arc cutting) 방식으로 4층 선미 외판(가로 4.8m, 세로 1.5m)을 절단하려 했으나 지난달 30일 폭발사고로 민간잠수사 이모(45·인천)씨가 사망함에 따라 절단방식을 변경했다. 

구조팀은 사고 이후 유압식 글라인더 방식으로 변경해 작업해 오다 철판 안쪽 앵글 절단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자 전기아크 용접봉을 이용해 절단작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선체 외판은 크레인을 이용해 바지선으로 수거됐으며 절단 부위에는 희생자 유실 방지를 위한 자석부착 그물망(가로 5.2m, 세로1.9m)이 설치됐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인명피해는 승선 476명, 사망 290명, 실종 14명, 구조 172명으로 집계됐다.

(진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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